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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단체 늘푸른나무, ‘개구리 특별전’ 열린다17일부터 백제군사박물관에서 ‘제17회 지구사랑환경전’

[논산=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지난 ‘지구사랑환경전시회-개구리 특별전’ 모습이다. (사진제공=논산시청)

[논산=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공익단체 늘푸른나무(논산환경교육센터)는 인간과 친근한 매체를 통해 ‘자연과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지구사랑환경전시회-개구리 특별전’이 오는 17~21일까지 5일간 백제군사박물관에서 열린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17회를 맞고 있는 ‘개구리 특별전’은 우리의 미래세대들에게 대표적인 환경지표종 ‘양서류’를 통해 ‘기후변화’, ‘환경오염’, ‘무분별한 개발’ 에 대한 심각성을 전하기 위해 시작한 이색환경전시회로 토종개구리사진과 일부 개구리의 실물도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회를 준비하고 있는 공익단체 늘푸른나무(논산환경교육센터) 권선학 대표는 “양서류의 위기는 인간의 위기와 직결된다”며 “전시회를 통해 즐거움과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관람료는 없으며 20인 이상 단체 단체관람은 반드시 늘푸른나무(논산환경교육센터) 041)736-1223/010-3427-4556로 예약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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