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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식 칼럼> 정신못차리는 지자체장들의 퍼주기 이대로 좋은가

우리 나라는 지금 가장 어려운 시련기에 처해있다.특히 경제는 바닥이다.헌데 아직도 정신 못차리는 지자체장들의 행태를 보면 그야말로 가관이다.

어느 지자체에서는 조형물을 수 십억씩들여 제작 했는데 주민들은 그 이유를 모른다고 답한다.

알아 보았더니 조형물업자와 브로커들이 뒷 돈을 챙기려고 벌인 자작극이란다.

도대체 이런 지자체장을 이대로 두고봐야 되는것인지 조선시대 즉 이조 때는 범죄자들에게 사형을 집행할 때 여러기지의 방법으로 형을 집행했다.

헌데 유독 공무원범죄 죄인에게는 펄펄 끓는 물에 산채로 넣어 삶아 죽이는 사형집행방법을 시행한 바 있다.

그것도 수 백명이 모인가운데서 공개적으로 형을 집행하는 이른바 팽형(烹刑)이였다.

지금 우리나라는 현역군인 외에는 교수형을 택하고 있다.

팽형과 같은 엄한 벌을만들어 공무원들이 아예 생각도 할수 없는 방법을 찾아 봐야 할때인 것 같다.

국민은 주인이다.주인의 눈을 속여 개인의 사익을 추구하는 악랄한 범죄 공무원범죄는 이제는 사라져야한다.

그런데 선출직으로 임명한 선출직공무원의 경우 많은 선거자금이 들어가기 때문에 브로커들과 유착이 빈번하다.

혹시 우리지역에는 이런 불상사가 없는지 다같이 눈을 크게 뜨고 지켜볼 일이다.

충남일보 편집국 국장 최춘식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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