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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 논산열린도서관 쾌적한 환경·직원 친절도 고평가 두드러져‘도서관 이용자 및 비이용자 만족도 조사’진행해...도서관 관계자“조사 결과 토대로 이용 편의 향상 최선 다할 것”

[논산=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충남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9일 지난해 12월8~20일까지 실시한 ‘논산열린도서관 이용자 및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시가 자체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는 온·오프라인 방식이 병행됐으며 총 172명(이용자 130명, 비이용자 42명)이 조사에 응했다.

조사 결과 전반적인 서비스 만족도는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매우 만족 54%, 만족 37%, 보통 7% 등) 만족 답변의 주된 이유로는 시설 및 장비, 직원 서비스, 독서문화 프로그램 등이 순서대로 꼽혔다.

특히 ‘가까운 이에게 논산열린도서관을 소개할 때 알려주고 싶은 점은?’이라는 문항에 ‘쾌적한 도서관 시설 환경’이라 밝힌 응답자가 가장 많았다.

논산열린도서관이 갖춰 놓은  신식 인프라가  이용자 편의를  상당 부분 제고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도서관 직원 친절도’에 관한 문항에는 91% 이상의 응답자가 긍정 답변(매우 그렇다 또는 그런 편이다)을 보여 이용객 만족을 최우선한 직원들의 마음가짐이 긍정 평가로 이어졌다.

논산열린도서관 관계자는 “조사를 통해 도서관이 보완해야 할 점과 강화해야 할 부분에 대해 파악할 수 있었다”며 “면밀한 결과 분석을 바탕으로 시민 이용 편의와 만족도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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