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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 4월20일 혈액암 건강강좌 개최혈액암 진단과 치료과정까지 궁금증 해소

[대전=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건양대병원(의료원장 배장호)이 오는 4월20일 오후 2시 신관 10층 명곡 김희수 박사 기념홀에서 혈액암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건강강좌는 ‘건양대병원 암센터와 함께하는 암 건강강좌 시리즈’ 열번째 강좌로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세계 보건의 날(4월7일)’을 기념해 준비했다.

강좌는 △혈액질환 및 혈액암(혈액종양내과 박석영 교수) △림프종 치료(혈액종양내과 최종권 교수) 순으로 진행되며 강의 후에는 질의 및 응답시간도 마련됐다.

건양대병원 혈액종양내과 최종권 교수는 “혈액암은 별 증상 없이 지내다 혈액검사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라며 “대부분의 암이 마찬가지지만 다른 장기로 전이가 가능한 만큼 치료가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조기진단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건강강좌는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참석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한다고 밝혔다.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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